1. 은행쪽은 가능한지 알아본다.(이자율을 고려하기 위해서)

    여기서 은행이라 함은 국내 일반은행과 외국계 일반은행으로서 평상시 주로 거래하는

    은행을 주거래 은행이라 한다. 대개의 경우 이런 주거래 은행이나 자신의 급여가

    들어오는 급여은행을 중심으로 대출문의를 하려고 하고 여기서 대출이 안된다는

    내용을 들었을 때에 마음속에서는 급해지고 생각은 짧아져서 결국 범하면

    안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생활안정자금), 구청(전세자금), 소상공인지원센터(사업자)등

     정부산하 근로자와 자영업자를 위한 구제정책으로 대출이 나가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따라서 이와 같은 곳에 먼저 문의를 해보고 어떤 좋은 답변을

     듣지 못했을 경우, 이경우에 2금융권의 캐피탈사를 알아보면 된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은행문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에게 올 혜택을 모른채 넘어가는

      수도 있는데.. 바로 우량기업 종사자와 공무원, 교사에 해당하는 이들이 바로 그것이다.


       우량기업종사자는 프라임론등과 같이 이자율이 저렴한 대출상품을 알아보자

       굳이 거래가 없어도 본인의 신용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교사는 교직원 공제회를 중심으로, 공무원도 마찬가지로 공단을 중심으로 대부사업을

       찾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2.  신용조회건수로 인해 1금융권 대출을 받지 못한다면, 또는 정말 당장에 급한 불이

     아니라면,  가능할 수 있는 기간까지 기다리며 신용조회를 하지 않는 것이 본인의

     신용에는 최선의 방책이라 할 수 있다. 지인을 통해 돈을 융통하게 되면 자칫 지인과

     돈 모두를 잃을 수 있으므로 이점주의!!

 

      또한 기본적으로 준비해야할 서류는 모두 원본일수록 좋다.

      한번에 여러기관에서 대출을 받는 곳보다 한곳에서 받는 것이 훨씬 낫다. 비록 한도는

      조금 낮더라도 채무통합과 다중채무의 굴레를 벗을수 있는 것이다.  이점은 차후 본인

      의 신용관리를 위해서라도 무척 필요한 부분이다.

 

3.  2금융권에 본격적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데...이 시기에 앞서 생각해 볼것은 많은 상담자

     와 직접적인 상담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ARS도 해보고 영업사원도 만나본다. 단,

     본인의 신용정보 활용에는 동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가급적이면 피하라는 것이다.

      가능 금리와 금액을 듣지 않더라도 오랜 영업기간동안 쌓아온 노하우 이기에 보다

      진솔한 답변을 들을수 있고  A/S도 받을수있다.


      대개 처음부터 서류를 준비하란 곳도 없고 설령있다 치더라도 처음에는 가벼운 상담만

      이루어라.

 

      보험사나 자신의 카드사로부터 대출을 받을수 있다. 그러니 이부분도 같이 알아보면서

      2금융의 할부사를 찾아본다. 각종 캐피탈..그중에서 신용대출을 하는 캐피탈에 문의를

      해보고 섣부른 답변과 여지를 영업사원에게 남기지 않는것이 하나의 에티켓이다.

 

      1차심사와 2차심사가 있는데 대개 1차심사의 경우 서류도 간단하고 승인은 잘나지만,

      2차에 들어갈수록 심사가 까다로워 지므로 서류한장 글씨 한글자에도 오타없이

     본인의 간절한 돈의 필요에 대한 의사를 표명하라..

nicysb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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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0:59 2009/11/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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